아직 공인기관에서 정식적으로 발표된 사항이 없기에 답변이 조심스럽습니다. 다만, 언론에서 비위생적인 시설에서 제조중인 사료나 간식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으니 언급되는 제품들과 출처가 불분명한 저급한 간식이나 사료를 급이하는 건 최근의 이슈를 제쳐두더라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현재로서 의심하고 있는 것은 국내 생산 사료와 관련성이 높은것으로 회자되고 있으니 당분간 수입 사료를 먹이시는걸 추천드리고, 평소와 다른 증상을 보인다면 조기에 병원에 가서 진료 보는걸 추천합니다. 조기 진단 및 의학적 개입시 생존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