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둘 중에 한 개 인생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일단 둘 다 월급은 200정도이고
한 명은 외모가 자신 있고 괜찮은 편인데
직업운이 없어서 회사에서 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하는 사람이고요
한 명은 못생긴 편에 외모 자신감도 없지만
재택근무에 편하게 일하면서 즐기면서
그래도 나름 살짝살짝 그래도 긴장과 스트레스는 받지만 일은 할 만한 채로 스트레스 없이 200을 받으면서 사는 사람하고
둘 중에 하나만 딱 택해야 된다면 어떤 걸 어떻게 할 것일 건가요?
직업은 바꾸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어차피 직업운이라는게 있어서 다른데 가도 똑같고요 한 명은 재택근무로 계속 눌러앉으면서 200 버는 거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자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요즘은 외모도 스펙이라는 말이 있듯이 전자분은 결혼을 잘 하든 잘 풀리게 되어있는데 재택근무에 급여도 적다면 미래에 일 말고 다른 고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저 같으면 외모가 자신있고 괜찮은 편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직업운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외모에 자신이 있으면 사람관계에 분명히 좋은 장점을 제공하면서 사람으로 스트레스를 풀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회사에서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는 것이 집에서 재택근무 하는 것보다 더 활동적인 것을 선택합니다.
둘다 월급 200만원 이며,,,, 후자보다는 첫번째 선택지가 훨씬 좋아 보입니다.
급여의 차이가 없다면 스트레스가 조금 있지만,
그래도 외모적인 자신감이라도 가지면서 일하는게 더 좋아 보입니다.
외모가 어느정도 받쳐 준다면 언젠가는 충분한 기회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고르기 힘드네요.
전자는 잘생기긴했지만, 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산다는데 그럼 스트레스로 인해 각종성인병이 생겨서 일찍 죽을거 같고
후자는 스트레스 없어서 오래살지만 평생 혼자살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직업의 스트레스 보다 둘 중에 나를 더 사랑해 주는 사람이랑 만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성격이랑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를 하는지도 중요할 것 같네요.
솔직하게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외모가 좋은 편이 좋을 거 같네요. 결국에는 그 일을 하더라도 좋은 외모를 가진 사람이 주변에서 인정이나 좋은 배우자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