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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오늘날 보니 한두 나라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극단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드라구요. 네오나치같은게 독일과 전쟁을 한 상대방 국가들에게도 퍼지는게 참 신기한데 왜 이런걸까요?
삶이 힘들어지니 그런쪽으로 빠지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잠자는 잠만보
이유없이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죠 정부가 어떤 성향이지 따라 다르지요 그만큼 독일 나치 같은 존재들 보다 현정부가 못하고 잇다고 생각하고 잇겟지요 전쟁이라도 끝나것나 경제가 좋아지면 모를까 계속 생격나겟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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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갈수록 사회가 불안정함이 늘어나가면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것같죠~~경제가 불황이면 살아가기가 힘드니 나쁜 행동을 할수밖에~~~
균형잡힌영양설계
사회가 불안정해지고 경제적 불평등이 커질수록 불만을 단순한 적대감으로 돌리는 극단주의 세력이 등장하기 쉽습니다.
이런 흐름은 네오나치처럼 불안과 분노를 이용해 특정집단을 희생양화하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사뢰가 어려워질수록 생존 본능과 배타적 정서가 강화되며 극단주의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함박눈속의꽃
살기 힘들어지면 극단적인 생각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져요.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불안이 사람들을 더 극단적인 쪽으로 이끌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힘든 시기에는 극단주의가 퍼지기 쉽고요.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그런 현상이 늘어나는 건,
모두가 불안하고 답답해서 자신을 보호하려는 심리 때문일 거예요.
결국 삶이 힘들수록 사람들은 안정과 정체성을 찾기 위해 극단적인 이념에 끌리기 쉽다고 볼 수 있어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경제 불안, 사회적인 불평등, 정체성 혼란 등이 커질수록 극단적인 사상이 퍼지기 쉽습니다.
사람들은 불안할 때, 분노를 해소할 대상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결국 사회 불만이 왜곡된 방식으로 표출된 결과로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삐닥한파리23
국가가 위기 상황 특히 경제적으로 힘들거나 혹은 외교적으로 전쟁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극단적인 성향이 커지게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전쟁의 공포도 커지고 또 무역 전쟁과 복지 증가로 인한 국가 부채 문제로 인해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극단적인 세력이 나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