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신청시 채무가 있던 금융사는 본인의 채무 기록이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면책 후이니 채무 변제를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되는 것 뿐 해당 금융사에서 본인이 안 갚은 채무가 있다는 기록은 자체적으로 영원히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금융사 외에 타 금융사에서 상기 금융사에 못 갚은 채무가 있다는 기록을 알수가 없는 것 뿐이지 채무가 있던 금융사의 채무 기록까지 삭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사별 조금씩 상이하니 여러 은행을 들러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