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우렁이는 처음 도입될 때부터 어린모를 먹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왕우렁이는 해충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지만, 어린모를 먹는 행동도 자연스러운 본능 중 하나일 수 있어요. 도입 초기에는 해충 방제에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왕우렁이가 어린모를 먹는 문제도 부각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도입 당시부터 이런 행동이 있었던 것일 수 있어요.
왕우렁이를 도입 할 최초에는 잡초제거 효과로 친환경 농법으로 농가에사 많이 시도 하셨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토종 우렁이를 잡아 먹어 오히려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겨울에 월동기를 지나면 어린모를 먹이로 갉어 먹기도 해서 환경부가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 예정입니다. 수입이나 사육 유통등이 금지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