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대개 생후 6주에서 8주 사이에 어미로부터 독립하기 시작하며, 어미 고양이는 새끼들을 차례대로 단계적으로 독립시키구요. 야생 환경에서는 새끼들이 어미의 영역을 벗어나 새로운 영역을 찾게 되며, 일부는 느슨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기도 합니다. 반려 고양이의 경우, 새끼들이 독립할 준비가 되면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 보내는 것이 좋고, 적절한 시기에 중성화 수술을 받아 불필요한 번식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길 고양이의 경우는 생후 6~7개월 정도가 되면 어미가독립시키는거 같습니다. 새끼 고양이가 어느 정도 크면 스스로 독립해서 나가던지 아니면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쫓아내서 독립시키게 됩니다. 어머에게 호르몬 변화가 오면서 새끼를 밀어내게 된다더군요. 근친교배를 막으려면 독립을 해야하는게 맞고 자연의 섭리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