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이에서 폐결절 나왔는데요..
엑스레이에서는 폐결절이 잘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맞나요? 석회가 되서 보일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석회가 됫으면 추적관찰 필요없나요? 그리고 1년전과 똑같은 크기이면 별로 신경 안써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엑스레이에서는 폐결절이 잘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맞나요? 폐결절 중에서는 엑스레이에서 잘 보이는 것도 있고 잘 보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라고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석회가 되서 보일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석회가 됫으면 추적관찰 필요없나요? 석회과가 되어 있다면 잘 보일텐데요..결절이 완전히 석회화가 되어있다면 일반적으로 염증후 흔적의 가능성이 있다고 고려합니다.
그리고 1년전과 똑같은 크기이면 별로 신경 안써도 되는걸까요?? 1년전과 비교하여 크기가 같다면 악성병변의 가능성은
비교적 떨어진다고 고려하셔도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일반 엑스레이에서는 작은 폐결절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석회화된 결절은 더 선명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석회화된 결절은 대부분 양성으로 판단되지만, 정확한 해석을 위해 담당 의사의 소견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1년 전과 크기 변화가 없다면 양성 가능성이 높지만, 의사의 권고에 따라 추적 검사 하셔야돼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우연히 발견된 폐결절의 경우, 정기적 추적 관찰을 통해 크기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크기가 점차 커진다면 조직 검사를 통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