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부끄러운게 너무 심한 편이에요

제가 평소 부끄러운게 너무 심한 편인데요 월요일 초부터 일했는데 나이가 많은데도 아직도 이래서 너무 고민이에요 성격이 그러면 바꿀 수가 없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본인스스의 성격을 바꾸려는 의지만 있다면 소심하고 부끄러워하는 성격도 충분히 바꿀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도 차한잔 마시면서 먼저 대화도 시도하다보면 부끄러워하는 성격도 많이 개선될수 있으니 용기내어 시도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우선은 부끄러움을 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조금씩 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고 거울 보고 나를 보고 이야기 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의연한딱따구리223입니다.

      성격을 고치려면 운동을 해서 몸을 키우는게 정말 좋습니다 헬스를 해서 근육을 키워보세요 몸이 커지고 단련되면 성격도 자연스럽게 바뀌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저도 예전엔 많이 부끄럼과 낯가림이 심하고 소심한 편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정반대의 성격으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어떤 상황에 부딪혔을 때 나는 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먼저 생각했어요. 이 곳에서 내가 섞이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할까를 생각해보시고 내가 아니다 생각하고 한번 내질러보세요. 생각보다 나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은 없고, 내가 표현을 하니 오히려 남들도 나에게 대화,표현을 더 하고 그래서 더 원활한 소통이 돼요. 사회생활은 혼자서 일하는게 거의 없잖아요. 내가 어려울 때 다른 사람 도와주고 남이 어려울 때 내가 도와주고..이런 관계를 형성하려면 일단 내 마음을 열어야 해요. 마음을 열었다는걸 표현하려면 말과 행동도 열어야 해요.그렇게 시간 지나면 달라진 님의 모습이 스스로도 마음에 들거예요.

    • 바꿀 수 있습니다!

      저도 원래 낯가림도 심하고 엄청 소심했는데

      지금은 남들이랑 있어도 오히려 먼저 말도 잘 걸고

      외향적으로 변했거든요~!


      뭔가 내 성격이 소심하니까 너무 싫다 빨리 바뀌어야지라고 마음 먹을수록 더 강박이 생기고 스스로 부끄러워져서 더 변하기 어려운 것같아요.

      여러 성격에 장단점이 있듯, 소심한 성격이 무조건 나쁜 게 아니니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어루만지면서

      친해지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조금씩 천천히 친해지면 좋을 것같아요!

      한 두마디씩 말을 건네고, 도움을 주거나 칭찬을 해주다 보면 분명 나중에 친해질 수 있을 거고,

      그런 경험이 쌓이다보면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친해지기가 더 쉬워지고 빨라질 겁니다!!!


      특히 그게 젤 중요한 것같아요...

      정 어렵고 부끄러울 땐 속으로 쟤나 나나 똑같은 인간이다 뭐 어쩌라고~~~~라고 스스로 자존감을 높히세요!!!!!!!


      화이팅 화이팅!!!!

    • 안녕하세요. 신기한뱀눈새205입니다.

      아니요 부끄러움도 그런상황에 많이 노출된다면 점덤 무뎌질거구 남들앞에서 먼저 말도 꺼내보고 부끄러워도 봐야 점점 단단해질거에요~ 나이가 점점들면서 부끄러움도 조금씩 줄어들더라구요 ~

    • 안녕하세요. 아하 그렇구나 진심으로 좋아요입니다.

      충분히 연습을 통해서 바꿀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동호회 활동이나 독서모임을 통해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플라밍고돌렌텍401입니다.

      부끄러움이라는거 이것도 성격의 일부분인데요.

      남들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셔야 바뀔 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