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탄소년단 봄날 을 추천드려요. 요즘 정말 듣기 좋은 노래죠. 저는 원곡 외에도 오케스트라 풍으로 많이 듣기도 하는데, 특유의 감성이 많이 느껴져서 뭔가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받아드릴 때 들으면 정말 좋은 노래인거 같아요. 내용도 참 보고 싶다~ 이런 내용이라서 되게 마음을 울리게 하지요. 이거 말고는 라포엠 아침의 나라, 만월도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드니까 요즘 노래는 잘 모르겠고 나는 김광석이 부른 서른 즈음에가 참 가슴에 와닿더군요. 가사 하나하나가 꼭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살아온 세월이 느껴져서 들을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그런 노래입니다. 젊은 사람들도 가사를 곱씹으며 들어보면 인생의 무게가 느껴져서 참 좋을것같으니 시간될때 한번 들어보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