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붉은미어캣56입니다.
저도 아직까지 사람이 붐비는 식당에서 직원분을 부르는 것도 주문하는 것도 어색하고 부끄럽습니다.
저도 그런지라 작성자님에게 큰 공감이 가네요..
호출 버튼이 있는 곳이라면 편하게 부를 수 있는데 없는 곳도 다수다보니...
그럴 때 제가 쓰는 방법이 있는데요 ㅎㅎ
메뉴판을 보는 척하다가 직원분이 내 쪽으로 오신다 싶으면 눈을 맞추다가 반응하듯이 눈썹을 살짝 올리고 손을 듭니다.... ㅎㅎ 처음에는 우물쭈물 대느라 5분, 10분씩 메뉴판을 계속 보았는데요.
이건 익숙해져야 할 것 같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본인의 용기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작성자분은 충분히 할 수 있으세요~~
식당에서 편히 주문하고 맛있게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는 저의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