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큰 관심 보였는데 실제 방영 후 우리나라의 역사적 지위를 깍아내리고 중국식 역사 왜곡 즉 동북공정 정당화해 줄 수 있다는 비판 받으면서 논란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 5월 15일 방송된 왕의 즉위식 장면이 가장 큰 문제 되었는데 새 왕을 향해 자주독립국의 상징인 만세가 아닌 황제국에 예속된 제후국이 쓰는 천세 표현 사용하면서 논란 있었고 독립된 자주국의 왕이나 황제라면 12줄짜리 십이면류관 써야 하는데 드라마에서는 중국 황제의 산하를 뜻하는 9줄짜리 구류면관 쓴 채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가상의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 왜 스스로 중국의 속국이자 제후국임을 자처하는 연출 하느냐 비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