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 후 면도기 관리>
세척: 면도 후 즉시 흐르는 온수에 면도기를 흔들어 수염과 면도 건더기를 씻어냅니다. 수명을 갉아먹는 날 방향으로의 솔질이나 수건 문지르기는 절대 금지합니다.
건조: 물기를 털어낸 후, 반드시 통풍이 잘되고 습기가 없는 건조한 곳에 날이 하늘을 보게 세우거나 거치대에 걸어서 말립니다. 습한 욕실 방치는 세균 번식의 원인입니다.
소독 및 교체: 주 1~2회 소독용 에탄올을 뿌려 소독하고, 일반 날 면도기는 2~3주(사용 15~20회)마다 날을 교체해야 피부 트러블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