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 아저씬데 결혼포기하고 살아왔습니다.
중장년 아저씨고 내일모래 50인데 그간 결혼포기하면서 살아왔는데 친척 할머님의 말이 참 결혼을 부축인다고 할까 이나이에 결혼하는게 좋은일일까요? 아이도 못낳고 낳더라도 키우기어려울텐데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나이가 50이라고 해도 혼자 생활하시는 것보다는 옆에 같이 의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50이라고 해서 결혼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건강관리 잘하고 인연의 짝을 만나서 결혼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람마다 결혼 필요성이 틀려서요 연인분들이 결혼포기라고 하는것과 현재 없어 포기와 생각이 틀려서요
어느쪽이시지 모르지만 차후 결혼0,X 어느쪽이 후회하게 되는지 깊게 생각한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더 나이들어 아프고 그러면 누군가 곁에 있어야 합니다 저도 한 번 결혼 실패하고 다시는 결혼 안한다는 생각으로 지내다 얼마전 크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수술하고...그때 만난지 3개월된 분이 병간호 해주고 곁에 있어 줬어여 다시 이분과 함께할 생각 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 50이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만, 나름 관리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보면 남자 나이 50 넘어서 늦둥이 보시는 분도 계시고
아예 초혼인데 여성분이 45세에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나이 들어서 아이를 낳는다는 건 힘든 일이죠. 경제적인 것을 떠나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배로 힘든 일이니까요.
그렇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좋은 인연이 나타날 수 있으니
희망을 가지세요.
나이를 떠나서 결혼을 할수 있으면 하시는게 노후에 외롭지않아요~50세도 건강만 하시면 얼마든지 2세도 가질수있어요 100세 시대잖아요~용기를 내서 가정을 꾸며보세요 아마 새로운 인생이 될수있답니다~~
김해에서 일하는 분이 47세에 결혼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울 엄마한테 희망이 있는거지 했는데요. 이제 40대 중반을 향해서 가는 나이에 우리 엄마가 아기를 낳기를 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는 나이로 51에 결혼한 사람도 지금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니 60대에 37살 여자와 결혼해서 나와서 고민 이야기 하는 것도 봤는데요. 그리고 인간극장 보니까 60대에 9살 아들보다 작은 아빠가 아들 등하교길에 찾아가는 모습을 봤는데요. 저는 그리고 질문 중에 결혼 적령기는 여성은 만 35세 임신 가능기로 했지만 남성은 60대에서 60대 중반으로 한 것은 70대에 결혼해서 애 낳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늦게 결혼해도 된다고 봅니다.
요즘 나이 50이면 예전같지 않습니다 저도 50대인데 아직도 팔팔한데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는데 저는 찌지고 볶고싸워도 한번은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 50이면 충분히 아이도 낳을수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여성이 없다면 외국의 젊은 여성과도 결혼을 많이 하니까포기 하지 마시구요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그래도 혼자 보다는 곁에 사람이 있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혹여나 인연이 있다면 아이는 갖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결혼은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나이가 들어 결혼을 고민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결혼은 꼭 아이를 낳는 것만이 목적은 아니니까요. 함께 인생을 나눌 동반자가 생기는 것도 큰 의미가 있죠. 중요한 건 본인의 마음과 삶의 방향이니,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