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는 대화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내의견과 다르다고 해도 상대방의 의견도 귀기울여 듣고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는것이 진정한 민주국가의 국민이 가져야할 소양이라고 생각해요.
그저 답을 정해놓고 사회적 문제나 정치적 이야기를 강제하고 자신의 말만 맞다고 주장한다면 누구나가 자유의지를 가지는 민주주의 이념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가면 공산국가나 과거 봉건 국가처럼 답을 정해놓고 사는것과 다를게 없어진다는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