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애기들 보면 너무 귀여워요. ㅎㅎ
나이차이 20살 넘게 나니 아들딸같이 보입니다. 중고신입의 장점이 그런것 같습니다. 근데 놀때 끼는건 좀 불편해할수 있겠죠? 공감대가 달라서 쩝 ㅎ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난 70대 영감들하고 근무하는데.. 이생활 16년하다보니 젊은 사람들보다 편하더군요. 내 나이기준 20년차남 그러니 젊은얘들 터치 안하시는게
.. 저도 귀엽게 보이긴 합디다
낄때는 끼고 빠질 때는 빠져주는 센스가 있다면
젊은 친구들도 그리 싫어하지 않을거예요
사람이라 비슷한 면은 있어도
나이 차이가 나니깐 세대 차이는 분명히 나겠죠
평소에 어린 친구들이니 귀엽게 봐주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이제 21살인데요 낄낄빠빠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귀엽게 봐주시고 다가오시는 거 저는 너무 좋아요!!
같이 노는 것도 언제나 환영!!
근데 저희끼리 놀고싶을 때도 있거든요ㅎㅎ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그런걸 낄낄빠빠라고 하죠 낄때 끼고 빠질때 빠진다면 매우 좋은 상사가 될듯합니다 그게 힘들어서 그렇죠 하지만 눈썰미 좋은 상사는 알듯합니다
요즘시대에 나이가 먹었다고
어른 행세를 하게 되면
왕따 당하고, 더불어
꼰대소리를 듣게 되어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면서
서로간에 공감대를 찾아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거리감도 줄어들며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그 무리에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을 하려면 최근 그들의 관심사를 끊임없이 공부하셔야합니다.
또 말을 할때 꼰대 소리 듣지 않게 불필요한 말은 삼가하고, 꼭 필요한 말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 부사수는 저보다 15살 가량 많은 분인데
항상 존칭 사용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게 눈에 보여
저도 더 언행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게 서로 선순환으로 작용하여 공사 구분없이 오히려 편한 관계가 유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관계를 유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20살 차이가 난다면 같이 노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요즘은 5살 정도만 차이가 나도 세대차이가 많이 느껴지고 어린 직원들이 위에 직원을 어려워 하는 것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직장 동료와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안될 거 같습니다.
나이차이가 크면 자연스러벡 보호자 시선이 생기고, 그게 중고신입의여유이자 장점인거 같습니다. 다만 사적인 자리에서까지 함께 끼면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가볍게 웃고 챙겨주되, 놀땐 한발 물러나는 배려가 오히려 더 편한 관계를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