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들 귀여워서 잘해줬는데 이용만 해먹을라고 하고...
회사에서 애들 귀여워서 잘해줬는데 이용만 해먹을라구하고ㅋ 일도 떠넘기고 하지도 않습니다. 신입때 험한일도 해봐야되는데 영양가있는 일만 골라서 하면서 굳은 일은 손도안대네요. 좀 혼을 내야되는건지... 애들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요즘 분들이랑 예전부터 일을 하던 분들이랑 세대차이가 크기 때문에 내가 옛날에 했던 방법대로 지금도 똑같이 하길 바라면 안되는 것 같긴해요.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회사 신입 사원부터 그렇게 가르치면 나중에도 계속 본인이 궂은 일을 도맏아하게 됩니다. 신입때부터 잘 가르쳐야 나중에 좋은 일도 궂은 일도 함깨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꼰대 소리 들어도 엄할 필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업무적으로 한번 두번 좋은 취지로 도와주면 당연히 도와줘야 하는 도움이 아닌 권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움을 주실때 처음부터 이것으 도움이며 직원의 업무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고 도움을 주셔야 고마워하고 당연하다고 느끼지 않으며 때로는 악한 말도 할 줄 알아야 아래사람 업무를 시키는데 수월해지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