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애들 귀여워서 잘해줬는데 이용만 해먹을라고 하고...

회사에서 애들 귀여워서 잘해줬는데 이용만 해먹을라구하고ㅋ 일도 떠넘기고 하지도 않습니다. 신입때 험한일도 해봐야되는데 영양가있는 일만 골라서 하면서 굳은 일은 손도안대네요. 좀 혼을 내야되는건지... 애들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요즘 분들이랑 예전부터 일을 하던 분들이랑 세대차이가 크기 때문에 내가 옛날에 했던 방법대로 지금도 똑같이 하길 바라면 안되는 것 같긴해요.

    • 안녕하세요. 심각한늑대26입니다.회사도 하나의 위기질서가 있어야해요.

      잘해주는것도 어느정도면 되고 후배들의 발전은위해서라도 힘든일도 해봐야죠.

    • 안녕하세요. 얌전한원앙8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가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무조건 잘해주기보다는 적절한 규율과 책임을 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완력기볼펜심132입니다.

      내마음에 꼭드는 직장동료나 후배는 많지 않아요.싫은점이나 나쁜점이 있어도 직장선배로 넓은마음으로 이해해주고 보듬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회사 신입 사원부터 그렇게 가르치면 나중에도 계속 본인이 궂은 일을 도맏아하게 됩니다. 신입때부터 잘 가르쳐야 나중에 좋은 일도 궂은 일도 함깨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꼰대 소리 들어도 엄할 필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업무적으로 한번 두번 좋은 취지로 도와주면 당연히 도와줘야 하는 도움이 아닌 권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움을 주실때 처음부터 이것으 도움이며 직원의 업무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고 도움을 주셔야 고마워하고 당연하다고 느끼지 않으며 때로는 악한 말도 할 줄 알아야 아래사람 업무를 시키는데 수월해지는게 현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애들의 미래까지 걱정해 주지 마시고요.

      일을 재대로 정해 주셔야 합니다.

      알아서 찾아서 하는 게 손해라는 인식들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