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내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수록 그런 사람을 보면 화가 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시간 때우려고 하는 사람들은 내가 접촉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도태되게 되어 있습니다.
말로가 좋지 않습니다.
지금은 흔히 말하는 "꿀 빤다" 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경험상 인생의 태도를 놓고 보면 알아서 퇴보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잠시 화를 내려놓고 관망하는 자세도 필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