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들이 일을 떠넘기네요. 지들이 할일을 안하고
신입들이 지들이 할일을 안하고 힘든일만 저한테 떠넘기네요. 실적되고 일편한건 골라서 하면서 티안나고 굳은일은 손도안대더라구요. 뭐 저도 나이먹고 들어와서 신입이긴 한데 몇번해줬더니 제가 할일인줄아나봅니다. 애들이 싸가지가 없는데 정신머리좀 고쳐줄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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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이 지들이 할일을 안하고 힘든일만 저한테 떠넘기네요. 실적되고 일편한건 골라서 하면서 티안나고 굳은일은 손도안대더라구요. 뭐 저도 나이먹고 들어와서 신입이긴 한데 몇번해줬더니 제가 할일인줄아나봅니다. 애들이 싸가지가 없는데 정신머리좀 고쳐줄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