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부정적이고 일하기 싫어하는 신입 어떻해야 할까요?

들어온지 세달정도 된 신입인데

일하기를 싫어하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신경질적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사수된 입장에서 서로 불편하면 안될것 같아

잘 타이르는? 정도로만 아직까지는 하고 있는데

서서히 한계가 오는데

이런 철없는 신입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달 동안 아무런 진전이 없으면 정리해고 하는게 맞습니다. 대부분 회사는 3개월까지는 수습기간에 해당되며 정리해고 하더라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질문자님은 성향이 좋아 잘 타이르며 함께 하고자 하지만 신입이 일하기 싫어하고 더군다나 신경질 내는것은 회사와 질문자님을 우습게 알며 무시하는 것입니다. 회사가 학교도 아닌데 달래가며 함께할 필요가 있는가요? 특히 다른 직원들이 보면 따라할 수도 있고 형평성에도 분명히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처럼 계속 행동하면 자를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받아들이면 편하게 정리하는 것이고 못 받아들이면 변화지 않으면 같이 못간다고 명확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 입사한 지 세 달 정도면 기본 적응을 넘어 업무와 태도에 대한 판단이 어느정도 서는 시기죠.

    그래서 현재 보이는 모습이 신입의 본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럴 때는 대충 모호하게 넘어거나 잘 타이르는 정도로 끌낼 게 아니죠.

    명확하고 단호한 피드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각인시키셔야 합니다.

    변화가 없을 경우는 개선의 의지가 없거나 조직문화에 맞지 않은 것이니 더 이상의 감정 소모 할 것 없이 다음 단계를 고려하세요.

    그 사람의 고질적인 문제라면 신입 개인의 역량과 적합성 문제로 판단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밟는 것이 사수나 팀을 위해 현명할 수 있습니다.

  • 계속 타일러가면서 한발짝 물러나 같이 일을 함에도 계속해서 저런 태도가 안고쳐진다면 상부에 보고해서 인사불이익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각성이라도 하셔서 직접 싫은소리하면서 고쳐주실게 아니라면 참거나 상부에 보고하느넥 최선으로 보여지네요.

    벌써 세달이라면 진장에 고쳐졌어야 하는부분입니다.

    바뀔사람이라면 벌써 바뀌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신입으로 들어온 직원분의 태도가 좋지 않네요. 이런사람은 잘 타일러도 본성이 안변하기 때문에 가르치지 마시고 이야기를 잘해서 내보내는것이 회사입장에서는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자님이 마음고생이 있을거 같네요.

  • 아무리 신입이더라도 너무 좋게만 대해주시면 변화가 힘들어 집니다. 가끔 과하다 싶을때에는 단호하고 명확하게 지적해 주셔야 됩니다. 잠깐은 서로 불편할 수 있겠지만 나중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