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 세 달 정도면 기본 적응을 넘어 업무와 태도에 대한 판단이 어느정도 서는 시기죠.
그래서 현재 보이는 모습이 신입의 본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럴 때는 대충 모호하게 넘어거나 잘 타이르는 정도로 끌낼 게 아니죠.
명확하고 단호한 피드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각인시키셔야 합니다.
변화가 없을 경우는 개선의 의지가 없거나 조직문화에 맞지 않은 것이니 더 이상의 감정 소모 할 것 없이 다음 단계를 고려하세요.
그 사람의 고질적인 문제라면 신입 개인의 역량과 적합성 문제로 판단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밟는 것이 사수나 팀을 위해 현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