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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래 산다면 맨션이랑 주택 중에 뭘 사는 게 더 유지비가 저렴한가요?
일본에서 오래 산다면 맨션이랑 주택 중에 뭘 사는 게 더 유지비가 저렴한가요? 맨션 관리비는 수선 적립금이랑 합쳐서 20 정도 되던데 주택은 이런 비용은 없나요? 그리고 수선 적립금이 40년 건축물이어도 10만원도 안 되는 맨션도 있던데 사람들 말로는 연식이 오래 될수록 비싸다는데요 40년인데 10만원이면 싼 거 아닌가요 공사비는 주택이 더 들어갈 텐데 주택이 유지비가 맨션보다 싸다 해서 아이러니하네요 외곽에리모델링된 맨션이 1억 안 되는 게 있고(연식이 오래 돼서 토지값만 받는 기분) 주택은 1억 중후반 되는데 값을 생각하면 맨션이 나은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지금 보고 있는 맨션은 관리비 다 포함해서 공과금까지 40 정도인데 주택은 공과금이랑 매달 관리비가 얼마 들어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에서 ‘멘션’은 보통 철근콘크리트·철골 구조의 4층 이상 공동주택을 뜻합니다.
관리비·수선 적립금이 매월 발생합니다.
반면 ‘주택’은 관리비는 없지만 토지세 등 고정비와 장기 유지보수 비용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주택은 토지세·도시계획세가 발생해, 토지면적이 크면 상대적으로 유지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맨션은 관리비가 매월 발생하지만, 공용부분 유지·보수·보안이 포함되어 생활 편의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잘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