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을 하는 것은 본인의 권리이지 이것을 교수님을 설득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포털 들어가서 휴학 신청하고 서류를 내면 끝입니다.
지금 휴학을 하며 생기는 교수님과 마찰, 불이익 등이 걱정인 것 같은데 휴학을 하고 싶다면 이런 것은 당연하게 감수를 헤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감수하지 못하면 어떻게 휴학을 할까요? 다른 사람들도 휴학하고 싶은 것을 이런 불이익 감수를 이겨내고 미래에 더 빠른 가치 창출도 높은 수익을 위해서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휴학이라는 것은 질문자의 권리입니다. 이를 행사하는 것에 있어서 굳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를 잘 알고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