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하철을 많이 타지는 않으나 1호선이 그냥 짜증 최고봉입니다. 일단 다른 호선은 좌석이라도 종종 있는데 1호선은 자리에 앉아서 가본적이 한번도 업습니다. 심지어 열차가 오래되어서 열차 특유의 냄새도 너무 싫고 다른 노선에 비해서 역끼리의 거리도 가깝다는 느낌도 들어 너무 자주 서는 느낌이 듭니다. 9호선 같은건 거리라도 서로 머니까 열차타고 가는 느낌이라도 드는데 1호선은 정말 시내버스 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는 1호선이 최악의 노선같습니다. 물론 배차간격이 짧은 장점은 존재하지만요
지하철 노선의 혼잡도는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서울을 중심으로 2호선, 4호선, 7호선, 9호선이 혼잡도가 높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각 노선마다 다양한 요인에 의해 혼잡도가 느껴지기 때문에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대중교통이 혼잡해지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 해당하는 노선이 매우 짜증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