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진심미소띠는자스민
제가 좀 특이한 직장에서 일하고 있어서 직장 동료 분들이랑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나는데요, 얼마 전 직장 동료중 한 분(부모/조부모 아니고 본인)의 부고 소식을 들어서 부의금을 내야하는데 얼마를 드리는게 맞을까요? 직장에 온지 얼마 안되어 사이가 친하지는 않았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직장에서 계속 얼굴 볼 사이여도 지금 당장은 친하지 않기 때문에 5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같이 일한 지 어느 정도 됐다면 10만원 정도도 괜찮긴 합니다.
응원하기
세심한향고래249
부조금이면 친분이 없다면 5만원정도 내시면될거같은데요. 장례식장은 방문해서 조문하는게 감사한일이니까요. 비용이 높지않으니 5만원면 될거같아요.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직장에 온지 얼마 안되어 평소에 그렇게 친하게 지내지 않았다면 그냥 보통 5만원정도로 부조를 하면 됩니다.
직장동료분들과 다 함께 참석해서 부조하고 자리를 지켜주면 됩니다.
그래도매혹적인갈비
부의금은 보통 3만~5만 원이 적당합니다. 하지만 요즘 물가 상승률 등을 생각했을때 친하지 않더라도 5만원 정도가 적당 할꺼 같습니다. 봉투에 이름 적어서 부의금함에 넣으면 됩니다.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5만원 정도 내시면 적정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장 에 온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시는 분 같아서 그정도면 될듯 합니다. 친하거나 오래된 사이라면 좀더 하시는게 맞겠지만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직장에 다닌지도 얼마않되고 친하게 지낸도 아니면 5만원 정도면 무방할것같네요~ 요즈음은 경조사비도 상부상조입니다~~~~
헌성킴
본인이 죽엇다고요? 회사동료가 죽었다는말인가요? 음 좀 애매하긴하네요
별로 안친하다면 10정도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