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가는게 처음이라 부의금을 얼마를 내야 할까요?

제가 좀 특이한 직장에서 일하고 있어서 직장 동료 분들이랑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나는데요, 얼마 전 직장 동료중 한 분(부모/조부모 아니고 본인)의 부고 소식을 들어서 부의금을 내야하는데 얼마를 드리는게 맞을까요? 직장에 온지 얼마 안되어 사이가 친하지는 않았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계속 얼굴 볼 사이여도 지금 당장은 친하지 않기 때문에 5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같이 일한 지 어느 정도 됐다면 10만원 정도도 괜찮긴 합니다.

  • 부조금이면 친분이 없다면 5만원정도 내시면될거같은데요. 장례식장은 방문해서 조문하는게 감사한일이니까요. 비용이 높지않으니 5만원면 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직장에 온지 얼마 안되어 평소에 그렇게 친하게 지내지 않았다면 그냥 보통 5만원정도로 부조를 하면 됩니다.

    직장동료분들과 다 함께 참석해서 부조하고 자리를 지켜주면 됩니다.

  • 부의금은 보통 3만~5만 원이 적당합니다. 하지만 요즘 물가 상승률 등을 생각했을때 친하지 않더라도 5만원 정도가 적당 할꺼 같습니다. 봉투에 이름 적어서 부의금함에 넣으면 됩니다.

  • 5만원 정도 내시면 적정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장 에 온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시는 분 같아서 그정도면 될듯 합니다. 친하거나 오래된 사이라면 좀더 하시는게 맞겠지만요

  • 직장에 다닌지도 얼마않되고 친하게 지낸도 아니면 5만원 정도면 무방할것같네요~ 요즈음은 경조사비도 상부상조입니다~~~~

  • 본인이 죽엇다고요? 회사동료가 죽었다는말인가요? 음 좀 애매하긴하네요

    별로 안친하다면 10정도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