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발톱 좀 깎이고 싶어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안쇼트헤어
성별
암컷
나이 (개월)
2
몸무게 (kg)
5.6
중성화 수술
1회
아니 예전에 발톱을 깎았을땐 시간이 걸려도 두세개씩은 깎았는데 이젠 시간이 지나도 못깎게해요
그래서 쿠팡에 고양이 헬멧이 있길래 저거 사서 해봤는데 한두번까지는 잘됐는데 이젠 이것도 안통해요 막 으르렁거리면서 하악질은 하는데 다행인게 한번도 문적은 없어요 그래서 동물병원 갈때마다 깎아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동물병원도 반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깎아달라고 하기 매번 민망한데 신기한게 어떻게 깎이시는지 금방 깎이세요 대체 어떻게 깎이시는걸까요 진짜 별짓 다해봤어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물병원은 고양이가 낯선 환경에서 위축되는 심리를 이용하고 두 명 이상의 숙련된 인력이 수건이나 보자기 등을 활용해 고양이의 몸을 확실히 고정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발톱을 깎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으르렁거리는 것은 공포와 거부감의 표현이므로 집에서 강제로 시도하기보다는 간식이나 사냥 놀이로 기분을 전환시킨 후 잠결에 한두 개씩만 짧게 깎는 방식을 반복하여 부정적인 인식을 줄여야 합니다. 담요로 고양이의 얼굴과 몸을 감싸 사야를 차단하고 안정감을 주는 보디 랩 기법을 사용하면 발만 따로 빼내어 안전하게 처치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한 시도로 신뢰 관계를 망치기보다 미용실이나 병원의 발톱 관리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고양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효율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