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도 희망퇴직을 40대부터 …ㅠ

받으려고 하나봐요…

이제는 오래 일한다는 것은 힘든가봐요.

항상 다른 대안을 생각하고 살아가야하는게 현실이라니ㅠㅠ 은행권 아니지만 슬프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 다들 폰으로 송금하고 대출받으니까 은행원들이 많이 필요 없어져서 그래요

    돈 잘 벌 때 위로금 줘서 보내버리는 거죠

    몇 년 치 연봉에 자녀 학자금까지 수억 원을 뭉칫돈으로 주니까

    이 돈 받고 나가서 딴 거 차리자! 하고 40대들이 줄 서서 신청하기도 한대요

    은행뿐만 아니라 대기업들도 자꾸 눈치 주니까

    이제 평생 직장은 없구나 싶어서 다들 씁쓸하고 불안해 하는 분위기예요

    위로금이 세다고 해도 참...남 일 같지 않고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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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옛날에는 한번 직장에 들어가면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당연한 시대였지만

    요즘에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전혀 없는 것 같고 은행권뿐만 아니라

    다른 직장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은행권은 이제 AI 및 과학 기술의 발달로 

    점차 사람이 필요가 없어지는 조직이 되어 버려서 

    어느 산업군 보다 인력을 빠르게 축소하고 있어요. 

    아쉽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