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로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이 타자의 키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가요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정말 인기가 많은데요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도
비디오 판독으로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스크라이크 존은
타자의 키에 따라 조금씩 변하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수의 키에 따라 스트라이크존이 조금씩 달라지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네, KBO에서 도입한 자동 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ABS)은 타자의 키에 따라 스트라이크 존이 달라집니다.
프로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키나 자세에 따라 실제로 다르게 판정합니다. 스트라이크는 타자가 타격 자세를 취했을 때 어깨와 허리의 중간 지점부터 무릎 윗 부분까지 공간으로 홈플레이트 위에 걸치는 부분입니다. 타자 키가 큰 경우 상하 범위가 더 넓어지고 작은 경우 상하 범위가 더 좁아지게 됩니다. 심판이 판정하기 애매한 경우 비디오 판독 요청으로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각 타자의 키, 자세, 무릎, 허리 등 위치를 카메라로 인식해 타자별로 스트라이크존을 실시간으로 조정합니다.
규정은 같으나, 타자의 키 자세 상체기울기에 따라 실제 위치가 달라질수있습니다. 예전에는 심판의 주관이 컸지만 트래킹 시스탬을 통해 타자별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실시간으로 보정하고있습니다
네 프로야구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키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같은 코스라도 구자욱 선수같이 키가 큰 타자는 스트라이크를 받고 김성윤 선수같이 키가 작은 타자는 볼을 받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