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보약 만드는 취미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보약을 취미로 만들고 있는 아내가 '보약' 재료로 사고있고 보약을 취미로 만들고 있다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만약에 아내가 보약에 취미로 남편에게 먹여주면 어떤 느낌이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가 보약 만드는 취미가 있다면 두 가지일 것 같습니다. 내 몸이 보약을 먹어서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과 한편으로는 걱정도 될 것 같습니다. 보약을 잘못 먹어서 몸에 맞지 않으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보약을 만드는 취미는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만, 그런 취미를 갖고 있는다고해서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아내가 그런취미가 있다고 하면은 크게 신경쓰지 않을것 같네요

  • 부인의 취미가 참좋습니다.

    한약,약초에 관심이 있고 취미로 보약도 만든다니 참좋겠습니다.

    가족 건강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주날되면 부인과 같이 야산에 자연산 약초도 캐러 가보세요.

    요즘 유튜버에 보시면 캐는 요령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 약은 잘못 먹으면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아내가 보약을 만든다면, 어떤 상식으로 만드는지, 아님 전문직 지식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지만, 대충 유듀브 등에서 듣는 상식으로 만들었다가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내가 얕은 상식으로 만든 보약이라면, 먹는 게 앿간 꺼림칙할 것입니다

  • 아내가 보약 만드는 취미가 있고 질문자님에게 먹인다면 저는 조금 그래도 그럴 것 같습니다 한의사시거나 거기에 지식이 엄청나면 괜찮겠지만 저는 조금 그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 파리타임입니다.

    보약은 정확한 처방을 받고 먹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분이 보약을 만드시는 거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혹여나 신체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다른 취미를 갖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내가 보약을 만드는 취미를 갖고있다면 솔직히 좋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뭔가 아내가 만든 보약을 먹으면서 좋은 보약들도 있겠지만 약간 실험체가 되는듯한 느낌이들어 썩 좋은 느낌만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와이프의 취미가 보약 만드는 것인데 만약 이상한 보약이라면 정말 먹기 힘들 것 같고요.

    무난한 보약이라면 기꺼이 먹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방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식물을 오래 우린 물은 즉 보약은 간에 무리를 주는 요소 중의 하나일뿐입니다 그래서 한약을 먹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