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고개라는 말이 언제 나온건가요?

어려운 상황을 이야기할때 보릿고개라고 단어를 사용하던데요

보릿고개라는 말은 어느시대에 나왔던 말이고

어떨때 쓰였는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릿고개"라는 말은 조선시대부터 사용되었어요. 이 말은 지난해 가을에 수확한 곡식이 떨어지고, 보리가 여물지 않는 5~6월의 어려운 시기를 뜻해요. 특히 일제강점기와 1960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에 굶주림을 겪었답니다. 그래서 지금도 힘든 상황을 표현할 때 "보릿고개"라는 말을 사용해요.

  • 보리고개는 농사를 짓고 난 다음 생산할 곡식 사이에 먹을 것이 없던 시기로 우리 나라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표현했던 용어로 가난의 표현하기 좋은 용어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다슬기39입니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정확히 언제 나왔다! 이런 역사적인 자료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사용되던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개 조선에 여러 차례의 흉년이 있었기에 이때 나오지 않았나 추측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