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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을 이야기할때 보릿고개라고 단어를 사용하던데요
보릿고개라는 말은 어느시대에 나왔던 말이고
어떨때 쓰였는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뻘건반달곰33
"보릿고개"라는 말은 조선시대부터 사용되었어요. 이 말은 지난해 가을에 수확한 곡식이 떨어지고, 보리가 여물지 않는 5~6월의 어려운 시기를 뜻해요. 특히 일제강점기와 1960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에 굶주림을 겪었답니다. 그래서 지금도 힘든 상황을 표현할 때 "보릿고개"라는 말을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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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물소113
보리고개는 농사를 짓고 난 다음 생산할 곡식 사이에 먹을 것이 없던 시기로 우리 나라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표현했던 용어로 가난의 표현하기 좋은 용어입니다.
탁월한다슬기39
안녕하세요. 탁월한다슬기39입니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정확히 언제 나왔다! 이런 역사적인 자료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사용되던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개 조선에 여러 차례의 흉년이 있었기에 이때 나오지 않았나 추측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