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는 17도입니다. 가장 시원하고 또 한국에서 17도인 날씨는 습도가 매우 낮기 떄문에 건조함과 시원함을 함께 느끼고 있는 것이죠.
보통 사람들은 10도에서 26도까지는 크게 덥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쾌감을 주는 이유는 대부분 습도가 높기 때문에 엄청난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죠.
외국은 한국보다 더 더운 국가가 있지만 습도가 낮고 건조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덥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날씨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