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를 보니 층간 소음에 대해서 나오던데 질문 있습닏.

오늘 뉴스를 보니 층간 소음에 대해서 나오던데 층간소음에 대한 측정은 어떤과학적 원리로 측정을 하게 되고 어떤 기준으로 소음이라는 기준으로 표기 되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층간소음은 소음계와 진동 측정 장비를 이용해 바닥을 통해 충격음과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공기전달음을 측정하며 사람의 귀가 느껴지는 특성을 반영한 데시벨 값으로 평가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을 구분해 정해진 시험 방법과 기준에 따라 측정하며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층간 소음으로 판단합니다 즉 소리의 크기와 전달 특성을 과학적으로 계측한 뒤 표준화 된 데시벨 기준과 지속시간 등을 종합해 평가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층간소음은 주로 사람들이 건물 내부에서 들을 수 있는 아파트나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말합니다. 이러한 층간소음을 측정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운드 레벨 미터라는 기기가 사용됩니다.

      사운드 레벨 미터는 소리의 진폭을 측정하여 데시벨로 표시합니다. 데시벨은 소리의 크기를 표현하는 단위로, 사람이 인지하는 소리의 강도를 나타냅니다. 측정된 소음은 주로 A 척도를 사용하여 가중치를 적용한 A-weighted dB로 표시됩니다. 이는 인간의 청각에 가장 적합한 주파수 범위를 강조하여 평가하는 것입니다.

      층간소음에 대한 기준은 국가 및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국가 또는 지역의 관련 법규와 규정에 따라 소음 기준이 정해지며, 주로 주거지역과 비주거지역을 구분하여 소음 기준이 설정됩니다. 이러한 기준은 주로 주간과 야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주로 dB단위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주택 지역에서는 주간에 50dB이하, 야간에는 40dB이하로 소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