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레고 사태 돈 못 값는다고 한 이유
레고사태에서 왜 김진태의원이 지급 보증을 거부하였나요? 레고랜드가 잘 안돼서 대출한 돈을 못 갚고 지자체에서도 돈이 없어서 못 갚는다고 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해당부분은 상당한 논쟁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강원도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적어도 중앙정부와 협의가 있었다면 이만큼 파장이 크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강원도지사가 왜 독단적으로 결정을하고 이를 공표하였는지에 대하여는 전문가들도 정확한 의견을 내기 어렵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돈이 없어서 갚지 못한다고 하였다기 보다 전 지사의
업적이며 그와 연관된 채무에 관하여 전 지사의 영향력 등을
지우기 위하여 그랬던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강원도는 멀린그룹이 레고랜드 코리아 기공식(2014년 11월 28일) 이전에 확실한 재원조달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는 사유로 2014년 11월 27일 도의회의 의결을 얻지 않은 채 2050억원으로 채무보증 규모를 확대하는 데 대해 승인했기 때문에 지급보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