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뉴스에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의정갈등 이전보다 490명 늘리고,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 확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략 5년간 연평균 668명 수준인데 이미 투쟁 동력을 상실한 만큼 파업 등 장외투쟁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고 합니다.
정ㅂ부는 2027년부터 5년간 의과대학 신입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확대하고 5년간 총 약 3,342명 추가로 뽑기로 결정하면서 의사협회와 협의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발표와 동시에 일부 의료계 단체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나 과거처럼 대규모 파업으로 이어질지 여부는 현재로서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의료계는 정부가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 교육 여건, 실제 교육 가능성 등 따지지 않았다는 등 반발하고 있으며 집단 행동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투쟁 방식에 협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