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이 의대증원을 발표했다는데요. 이거 의사들 또 파업하는거 아닌가요?

정은경 장관이 의대증원을 발표했다는데요. 이거 의사들 또 파업하는거 아닌가요. 지금도 의사들 문제로 수술이 힘들다는이야기가 종종들리는데요. 이거 증원발표 괜찮은건가요. 응급실에서 안 받아줘서 도로에서 죽은 뉴스도 최근에 본거같은데요. 이거 괜찮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7학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늘린다고 했습니다

    의대 증원 발표에 따라 의계의 반발이 심화되고있어

    다시 파업이나 집단 휴학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재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다만 일부 의료계에서는 발표 직후에는 구체적인 파업 투쟁보다는

    검토 및 대응 논의가 먼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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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뉴스에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의정갈등 이전보다 490명 늘리고,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 확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략 5년간 연평균 668명 수준인데 이미 투쟁 동력을 상실한 만큼 파업 등 장외투쟁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고 합니다. 

  • 정ㅂ부는 2027년부터 5년간 의과대학 신입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확대하고 5년간 총 약 3,342명 추가로 뽑기로 결정하면서 의사협회와 협의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발표와 동시에 일부 의료계 단체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나 과거처럼 대규모 파업으로 이어질지 여부는 현재로서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의료계는 정부가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 교육 여건, 실제 교육 가능성 등 따지지 않았다는 등 반발하고 있으며 집단 행동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투쟁 방식에 협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분명 이번에 의대 증원으로 인해서 의사들이 또 파업할 수 있지만

    이미 여론이 의사에게 그렇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다시 쉽게 파업을 결정하진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숫자도 원래보다 줄였고 그나마도 점진적으로 올리기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제가알기로는 한번에증원하는것이아닌 점차적,순차적으로 증원하는걸로알고있어요. 다만 의사들과협의되지않으면 또파업할가능성은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