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털을 가끔 짧게 잘라주는것이 좋은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니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5개월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안녕하세요.
강아지 털이 너무길어진것 같아서 한번 짧게 잘라주려고하는데요, 예전에 키우전 포메라니안 강아지도 1년에 한번정도는 잘라주었었거든요..
자른다면 얼마주기로 자르는게 좋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빗질을 잘해 주신다면 털을 밀 필요는 사실 없습니다.
항상 야생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털을 밀지 않는 이유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야생에서는 모든 개과 동물들이 다 죽어 없어졌겠지요.
털의 리프레쉬를 위해 털을 밀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리프레쉬는 소위 털갈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 몸이 알아서 잘 하고 있습니다.
인위적인것은 사실 크게 필요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라는것이죠.
더군다나 포메같은 경우 미용 후 탈모 라고 불리우는 post clipping alopecia 의 대표 품종이기 때문에
미용은 전적으로 보호자분의 결정에 의해서 진행하는것이지 다른 이유가 개입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