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은 누가 짓는 건가요?

매미...힌남노.. 같은 태풍의 이름은 누그 어떻게 짓는 건가요?! 아무 사람이나 다 지을 수 있는건가요? 기준이 있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의 이름은 14개의 국가에서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사용합니다.

      28개씩 5조로 구성되어있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의 이름을 모두 사용하면 다시 1번부터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미, 나리, 장미, 노루, 제비, 미리내, 너구리, 메기, 독수리, 고니의 이름을 제출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봉선아 입니다.

      태풍이 발생할 때마다 붙이지않고 미리 여러가지 이름을

      정하여 놓았다가, 태풍이 발생하면 차례대로 이름을

      붙입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1차 아시아태풍

      위원회에서 각 나라의 고유한 이름을 열 가지씩 정하여

      사용하기로 따른것입니다.아시아태풍위원회에서는 각

      나라에서 정한 태풍의 이름에 차례를 정한다음, 2000년

      부터 태풍이 생길때마다 정하여 놓은 태풍의 이름을 붙

      이고 있습니다.그리고 피해를 주지 않은 태풍일지라도

      다른 까닭으로 더이상 그 태풍 이름을 사용할 수 없을

      경우,새로운 태풍 이름으로 바꾼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