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저를 싫어 하는걸까요? 슬슬 짜증나려 하네요

자기 싫은 일이나 다른거 거의 모든걸 저한테 떠넘기거나 책임을 부가해요 오늘은 “자 땡땡이(저입니다) 갔으니까 이제 딴 재밌는거 하러갈까?“ 이런식 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좋은데 유난히 저만 싫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말을 듣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해 듣는다면 누구나 서운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친구와 한번 대화를 해보면서 서운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 너가 좋은데, 그런 말들을 전해들을 때 마다 너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 나한테 뭐 기분 나쁘거나 서운했던게 있어? 그런게 있었으면 나한테 말해주면 좋겠어. 나한테 말해주면 내가 고쳐볼게’ 와 같이 좋게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전부 같은 애들 입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잇지요 님이 가도 난뒤에 아무도 펀 안들어 주는것 부터 문제 이니 적당히 빠지도록,하세요

    좋은 친구들 아닌것 같아요

  • 싫어하기보다는 만만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같이 지내보다가 도저히 안되면 한 번 이빨 드러내고

    터뜨려줘야 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계속 만만하게 보고 글쓴이님을 그렇게 대할 거에요

    저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신경질 냈더니 저보다 변했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했던 행실은 생각지못하고 말입니다. 변한게 아니라 본인이 잘못한 것을.

    그런 인간은 그렇게 해도 갱생이 안되면 걍 버리세요 친구는 어차피 널렸습니다.

    그리고 나이 먹으면 친구란 존재는 필요도 없어요

  • 그게 어떤 말투인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진짜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투인지 아님 작성자님 반응이 웃겨서 장난하는 건지 톤에 따라서 의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나면 직접 얘기해보세요 당해주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