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학생이 직접 하는게 맞는것인데 중고등학교도 아니고 성인이 된 자녀의 학교 성적을 수정해달라고 부모가 직접 나서는것은 뭔가 잘못된것으로 보입니다.
남자학생이라면 부모가 군대까지 쫒아갈 기세네요.
정당성이 없다보여지네요.
보통용기로 할수있는것이 아닌데 부모가 사회적으로 한가닥하는 사람들이었나 싶은생각이 있네요.
왜 내가 이정도 위치인사람인데 내가 보내면 자연이 쫄아서 액션을 취해주겠지 하는 자만심 권력층이나 부좀 축적한 사람들은 자연스레 생각할수있는 부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