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 설정온도, 외출·목욕 모드 어떻게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신축 아파트 지역난방을 처음 사용 중이라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실내 현재온도는 보통 22~24도 정도로 나오는데, 설정온도를 어느 정도로 맞춰두는 게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특히

1. 외출 모드일 경우 설정온도를 몇 도 정도로 해두는지

2. 목욕(온수) 사용할 때는 몇 도 정도로 설정하는지

3. 평소 난방비 아끼는 설정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전에는 관리비가 8만원 내외였는데,

같은 타입 세대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20~30만원 정도 나오신 분들이 많고, 심한 경우 70만원 넘게 나온 세대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 됩니다.

지역난방 사용하시는 분들은 보통 어떻게 설정해서 사용하시는지, 난방비 절약 팁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축 지역난방이면 처음엔 다들 헷갈려하더라구요

    저도 써보니까 계속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다

    적정온도 유지하는게 훨씬 덜 나오긴 했어요

    보통은 이렇게 많이 씁니다!

    * 평소 실내 : 21~23도

    * 잘 때 : 20~21도

    * 외출모드 : 16~18도 정도

    특히 외출모드 너무 낮게(10도 이하) 해두면 다시 데울 때

    오히려 더 돈다고 해서

    겨울엔 16~18도 정도만 유지하는 집이 많더라구요

    절약 팁은

    1. 온도 1도씩 올리기

    2. 짧은 외출엔 끄지 말기

    3. 가습기 같이 써서 체감온도 올리기

    4. 환기는 짧고 세게 하기

    5. 바닥에 러그 깔면 체감 차이 큼

    이 정도만 해도 꽤 차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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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역난방은 여름에 키고싶어도 난방이 되지않습니다.물온도는 온수로 놓으면 뜨거운물 나오구요.온도를 세팅하거나 하지않습니다.지역난방이 난방비용적게나옵니다.저는 난방 꺼놓고 살고있구요.겨울철만 20도정도로 사용하는방만 틀어놓고 온수매트로 겨울을 보냅니다.

  • 저도 22도~24도로 맞춰 놓고 있어요. 외출할 때에는 외출모드로 설정한 후 보일러를 맞추고 있습니다.
    난방비가 이래저래 많이 나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