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누구의 책임이라고 하기엔 어렵습니다. 현재 시장 흐름은 주도 섹터 위주로 가는 장세라 이 부분도 시장의 하나의 흐름입니다. 코스피가 가고 코스닥은 안간다고 하기엔 코스닥의 밸유는 그리 낮지 않습니다. 코스닥은 실적이 안나오는 바이오, 로봇 등 기업들이 대부분 있기에 해당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대부분 적자 이거나 실적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상당히 고평가 되어 있는 시장입니다. 반면에 코스피는 아직 선진 시장 대비 저평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