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극 '소풍' (6월 10일 ~ 6월 21일, JS아트홀):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같은 장소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를 살아가는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2.연극 '임대아파트' (6월 12일 ~ 8월 2일, 한성아트홀 2관):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6월부터 새로운 캐스트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3.스테디셀러 작품들: 대학로의 대표적인 인기 연극인 '쉬어매드니스', '한뼘사이', '오백에 삼십', '라면', '늘근도둑이야기' 등은 6월에도 여전히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4.뮤지컬 '그날들' (6월 9일 ~ 8월 23일, 디큐브링크아트센터): 6월 현재 장르 통합 예매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화제작입니다.
5.뮤지컬 '베토벤' (6월 9일 ~ 8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6.기타 기대작: 국립극단의 '반야 아재', '그의 어머니' 시리즈나 LG아트센터의 '바냐 삼촌' 등도 2026년 주요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