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게으른것 같아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이제 자기 할일을 알아서 할 나이도 됐는데 항상 3~4번을 얘기해야 움직이네요 이 버릇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아이들과 가족회의를 통해 규칙과 해야할 목록을 정해주세요. 그리고 한일에 대해 스티커를 붙여주며 일주일간 잘지켰을경우 보상을 조금해주며 습관을 들인다면 아이들과 신경전을 하는게 좀 줄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질 않고 어느정도 컷다면 좋게 이야기해서는 안될거에요 어쩔수없이 스스로 할때까지 잔소리를 좀 하셔야할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절대 고쳐지지않습니다. 본인이 필요해 움직이는건 잘합니다. 그냥 때가되면 알아서 다 합니다.넘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다른집도 다그렇다생각하세요. 스스로하는 날이 옵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아이들이 게으른것은 부모님들 때문입니다. 어릴적부터 같이 하는버릇이들여야되는데그게 안되면 고치기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칭찬과 약간의 포상?으로 다가 가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자기가 한일에 대한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하시면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운동이나 집안 방정리정돈 등을 같이하면서 활동성을 조금씩키워주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꾸준한나비68입니다.아이들에게도 상벌을 확실하게 해주세요. 확실한 상벌이 애들에게도 사회적으로나 행동적으로마 확실하게 변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가운겨울바람서리450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부모님들이 모범을 보이셔야하고 아이들에게도 번거로우시더라도 계속 잔소리를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리와도깨비불은나의사랑스런친구입니다.

      귀찮은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하시면서 경각심을 일으킬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버릇이 되면 더 고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