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이후 계속 집권하던 중도우파 자유당이 총 151석 중 57석을 획득하는 데 그친 반면 중도좌파 노동당은 의석을 67석에서 72석으로 늘렸다. 한편 단 1석이던 녹색당은 의석은 3석이 됐고, 기후 위기 대응을 강조하며 자유당을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이 10명 가까이 당선됐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호주도 우리 나라 처럼 거의 양당 체제를 구축 하고 있습니다. 여당이면서 중도좌파인 노동당이 우리 나라로 치면 국민의 힘 이라고 할 수 있고 제 1야당이자 중도 우파인 자유당 입니다. 우리나라의 더불어 민주당 이라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