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사람들은 친구에 대한 걱정을 오지랖이라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푸른나무입니다.
걱정이라는 말로 쓴소리도하고 충고도하고
친구로써 그렇게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듣기 싫어 할 순있지만 그런친구의 마음이 그렇다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에게 좋은 말은 어쩌면
어쩌면 그 친구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충분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는 조언을 받아들일 마음이 없는데
좋은 이야기라 하며 전하는 본인의 말은 달갑게 들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친구의 모든 것들은 친구가 직접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괜한 걱정으로 친구에게 좋은 말 한다싶고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보다는
친구가 힘듦을 호소 할 때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그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 및
태도가 되겠습니다.
친구가 무슨일을 하든 그것은 내 생각과 틀리다정도면 됩니다.충고는 처와 부모 자식까지입니다.아무리 친해도 걱정하고 참견하고 충고하고
그러지마세요.당신과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그냥 안보면 됩니다.
누구던 싫은 소리를 듣게되면 마냥 웃지는 못합니다.
아무리 친구라고해도 너무 싫은 소리만 하는 친구는 싫기 마련입니다.
즉 오지랖이 너무 넓으면 오히려 적이 되기 쉽고 친구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친구에 대한 걱정을 오지랖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걱정이라면 우정의 한 형태가 될 수는 있으나 그런 경우가 훨씬 적죠.
그리고 옪은 소리라고 해도 반복적으로 한다면 싫어하죠.
친구에 대한 걱정도 어느 정도는 자제할 필요는 있습니다.
친구가 한 두번에 그걸 받아들인다면 그 상황에 대해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여러 번 반복적으로 같은상황에 충고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친구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니 어차피 얘기해 봐야 소용이 없는 것이죠.
어떤 경우든지 지나치게 걱정하고 충고하고 쓴소리를 할 핔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