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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102

푸른나무102

보통 사람들은 친구에 대한 걱정을 오지랖이라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푸른나무입니다.

걱정이라는 말로 쓴소리도하고 충고도하고

친구로써 그렇게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듣기 싫어 할 순있지만 그런친구의 마음이 그렇다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무리 친구라도 쓴소리나 충고를 좋아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친구니까 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을 거 같은데 너무 쓴소리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친구에게 좋은 말은 어쩌면

    어쩌면 그 친구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충분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는 조언을 받아들일 마음이 없는데

    좋은 이야기라 하며 전하는 본인의 말은 달갑게 들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친구의 모든 것들은 친구가 직접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괜한 걱정으로 친구에게 좋은 말 한다싶고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보다는

    친구가 힘듦을 호소 할 때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그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 및

    태도가 되겠습니다.

  • 친구가 무슨일을 하든 그것은 내 생각과 틀리다정도면 됩니다.충고는 처와 부모 자식까지입니다.아무리 친해도 걱정하고 참견하고 충고하고

    그러지마세요.당신과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그냥 안보면 됩니다.

  • 누구던 싫은 소리를 듣게되면 마냥 웃지는 못합니다.

    아무리 친구라고해도 너무 싫은 소리만 하는 친구는 싫기 마련입니다.

    즉 오지랖이 너무 넓으면 오히려 적이 되기 쉽고 친구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친구에 대한 걱정을 오지랖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걱정이라면 우정의 한 형태가 될 수는 있으나 그런 경우가 훨씬 적죠.

    그리고 옪은 소리라고 해도 반복적으로 한다면 싫어하죠.

    친구에 대한 걱정도 어느 정도는 자제할 필요는 있습니다.

    친구가 한 두번에 그걸 받아들인다면 그 상황에 대해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여러 번 반복적으로 같은상황에 충고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친구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니 어차피 얘기해 봐야 소용이 없는 것이죠.

    어떤 경우든지 지나치게 걱정하고 충고하고 쓴소리를 할 핔요가 없습니다.

  • 진짜 친한 친구라면 오지랖이라 표현하지는 않을것 같아요.정말 걱정되서 진심으로 하는 조언같은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친구가 옆에 있는것이 고마운 거죠.

  • 보통사람들은 친구에 대한 걱정을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친구와의 친한 정도나 친구의 성향

    그리고 참견여부를 따지고 생각할거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