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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장이탈영하여 투신하였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최근 병장이 탈영하여 투신하였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요즘 군대는 탈영하기가 쉽나요? 지금은 24시간 위병소를 지키는것이 아닌 새벽에는 병사들이 위병소를 지키지 않고 당직근무자들이 순찰로 본다고하는데 사실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부대마다 다르긴 한데 씨씨티비나 출입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거나
간부 중심 순찰로 초소 보는 경우가 늘어났어요
그래서 일반 내무 부대에서는 병사 위병소 근무를 줄이고 간부나 상황병이 당직실에서 관리하는 식으로 운영하는데가 많아용
군대도 인권이니 복무 환경 개선 때문에 불필요하게 병사 인력 쓰던 걸 줄인거예요
대신 보안장비와 순찰 강화로 보충하는거구
그래도 사건사고는 틈만나면 생기는 거라서 이번 일처럼 탈영 후 극단적 선택 같은 사례가 터져가지고
탈영은 마음 먹으면 막기 어렵거든요
결론은 탈영이 완전히 막히긴 힘들지만 시스템상 쉬워진거죠
그래서 요즘 군은 심리상담과 병영생활 전문상담관 제도를 강화하고 있어용
최근 군대 탈영 사건이 뉴스화되었지만, 탈영 자체가 쉽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부분 부대는 24시간 경계와 CCTV, 순찰 등으로 통제되고 있으며 위병소 근무는 당직사관과 당직병이 책임집니다. 새벽에도 일부 병사는 순찰, 당직 등 경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통제 공백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