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모를 때 진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진로를 정할 때 흔히 ‘좋아하는 일’이나 ‘잘하는 일’을 기준으로 삼으라고들 하지만, 막상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선택해나가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러면 그냥 일단 지금까지 많이 해온 익숙한 일을 진로로 삼고 그다음에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탐색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본인이 해온 일 중에서 어떤 일을 할 때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남들보다 잘 풀렸는지 체크해보시면 됩니다. 공책에 쭉 적어서 해 보세요. 그리고 잘 모르겠으면 새로운 경험에 계속 도전해 보세요.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도 혹은 잘 하는 것도 모른 채로 성장하게 되는데
그럴 때에는 주변에 쉽게 시작해볼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하나씩 해보면서 자신의 선호도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강점등을 확인해보면서 정말 원하는 진로로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진로는 앉아서 찾기보다는 부딪쳐며 좁혀가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명확하지 않을 때는 스스로를 탐색하고 실험하면서 진로를 좁혀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선은 막연해도 좋으니 본인이 흥미있는 키워드를 적어보세요.
각종 적성 검사나 직업 심리검사를 활용해 보세요.
이 때 심리점사나 적성 검사를 할 때는 정답을 찾는 검사가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험처럼 정답을 찾고 폼나는 적성이 나오도록 노력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그러지 마시고 솔직하게 체크하셔야 합니다.
인턴, 단기 아르바이트, 체험 프로그램등으로 짧게 다양한 경험을 가져 보세요.
해보기 전에는 좋다/싫다를 알기 어렵습니다.
시도하면서 흥미, 강점, 성취감 등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일 자체가 아니라 환경이나 생활 빙식에 의해 죄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적성을 그런 식으로 접근하샤도 좋습니다.
실네/실외, 사람 많은 환경/혼자 하는 일. 정시퇴근/유연한 시간 등 환경이 맞으면 일 자체를 더 오래 지속이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그러니 이런 식의 접근도 한번 고려해 보시구요.
즉 넓게 탐색-짧게 경험-맞는 영역에 집중 이 단계를 통해 찾아가셨으면 합니다.
하나만 더, 세상에 100% 나에게 맞는 일이라는 건 없으니 진로라는 건 최선의 길을 찾아가는 괴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어느 정도는 사회화 나의 환경과의 타협도 필요하다는 걸 고려하셔야만 합니다.
진로에 대한 결정은 한사람의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죠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하였을때 좋아하고 긍정적인 느낌이 들었는지 떠올려보고
상담을 통하여서도 고민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