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준다고 하니까 나라를 팔아서라도 오겠다는 친구 좋은친구 맞나요??

오랜만에 전화해서 밥사줄게 한번 보자고 했더니 나라를 팔아서라도 오겠다고 하네요. 이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밥사준다고 하니가 나라를팔아서 온다고하는것은 그냥 친구니 장난으로 이야기하는것이죠. 밥한끼사준다고 해서 그걸로 무조건 가지는 않습니다.님도 그분이 친하니 밥한끼 하자고 하신것이 아닌가요?

  • 안녕하세요

    제가개인적으로는 그런일이 아니더라도

    친구가 온다고 한다는친구였다면 상관없겠지만

    밥때문에 온다는 친구라면 저라면

    개인적으로 거리를 둘것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친구의 표현에 있어서 가볍게 개그 차원에서 할 수도 있는 표현으로 생각이 됩니다

    단순하게 그것으로 친구를 평가를 하는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친한 친구와의 관계가 어느정도 깊은지는 알수가 없지만, 상대방이 가볍게 받아치는 수준의 이야기고, 현재 내가 밥을 사주는 입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 좀 가볍게 생각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분과의 관계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친구가 "나라를 팔아서라도 오겠다"고 말한 것은 아마도 유머나 과장된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 표현이 지나친 것처럼 들릴 수 있지만, 친구가 정말로 당신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지요. 이런 말은 친근함이나 깊은 신뢰에서 나온 것일 수 있으며, 그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지는 그동안 함께한 시간과 서로의 관계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유머와 지나친 표현이 있을지라도, 본질적으로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므로 이런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