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는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직업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도그워커라고 해서 개 산책시켜주는 직업이나 프로페셔널 큐들러라고 포옹해주는 직업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서구권에서는 베이비시터가 정말 흔한 직업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정도는 아니잖아요 글고 치즈메이커나 와인테이스터 같은것도 외국에선 전문직업으로 인정받는데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것 같습니다 타투아티스트도 외국에선 당당한 예술직업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의료진만 할수있어서 제약이 많구요 펫푸드테이스터라고 애완동물 사료맛보는 직업도 있다던데 정말 다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