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되는 데 반드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모두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10년 법칙’도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는 한 분야에서 장기간 꾸준히 경험하고 훈련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학계에서는 보통 박사 학위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지만, 박사라고 해서 자동으로 업계의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학위가 없어도 오랜 실무 경험과 성과를 쌓아 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결국 학력보다 그 분야에서 얼마나 깊이 공부하고 경험했는지, 실제 성과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전문성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