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10년은 해야 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

그런데 사실 학사 4년 석사 2년 박사 2년+논문을 적어야 이제 10년가까이 되는건데

박사 정도가 되어야 어디 가서,또 학계나 업계에서 전문가라고 말할수 있는걸까요?

사실 학사 4년은 전문 교육과정이지만 그게 좀 재대로 뭘 다 배웠나 하기엔 좀 짧은 거 같긴 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문가가 되는 데 반드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모두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10년 법칙’도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는 한 분야에서 장기간 꾸준히 경험하고 훈련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학계에서는 보통 박사 학위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지만, 박사라고 해서 자동으로 업계의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학위가 없어도 오랜 실무 경험과 성과를 쌓아 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결국 학력보다 그 분야에서 얼마나 깊이 공부하고 경험했는지, 실제 성과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전문성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