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안에서 음료수 마시는거야 사실 본인 마음이긴 한데 보통은 냄새 안 나고 뚜껑 있는 생수나 커피정도의 가벼운건 괜찮습니다만 흔들리는 전차 안에서 음료를 쏟기라도 하면 뒷감당이 안 되니 조심스럽긴 하죠 다들 목마르면 정거장에 내려서 마시거나 타기 전 미리 해결하는 분위기니 남들 눈치도 좀 보이고 해서 참는게 속 편하긴 합니다.
보통 전차 안에서는 음료를 마시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 커피나 음료수는 쏟을 수 있어서 예의상 피하는 경우가 많고, 물도 웬만하면 역이나 승강장에서 미리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목이 마르면 잠깐 내렸다가 마시거나, 뚜껑 있는 물병으로 아주 조금만 마시는 정도는 괜찮지만 가급적 안에서 마시지 않는 것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