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용 돼지고기 가장 부드러운 부위는 무엇인가요?

돼지고기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고기 중 하나로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렇다면 구이용 돼지고기 가장 부드러운 부위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안심 부위가 가장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조금 비싸지만 어린 아기가 있는 집안 안심으로 아이들에게 요리해주기도 합니다.

    또 안심으로 만든 돈까스는 다른 부위로 만든 돈까스 보다 더 비싸답니다.

  • 구이용 돼지고기 가운데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꼽히는 것은 안심입니다.

    안심은 돼지 등심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 살코기 부위로 근육 사용이 거의 없어 지방이 적고 조직이 고와 매우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기름기가 적다 보니 구울 때는 금방 익히고 너무 오래 조리하지 말야 핫니다.

    그 외에도 등심은 적당한 부드러움과 풍미를 갖고 있어 스테이크나 두툼한 구이에 많이 활요됩니다.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부드럽고 풍미가 진해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구이용 부위 중 하나입니다.

  • 돼지고기 구이용 부위중 가장 부드러운 부위라면 항정살이 아닐까 싶네요.

    돼지 뒷덜미에 있는 목살중 200~400g만 있는 특수부위중 하나인데요.

    원육 색부터도 지방으로 마블링이 촘촘히 박혀있어 다른 돼지부위와 달리 핑크색인것이 특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