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내 하천에서 수달과 왜가리 다음으로 강한 포식자는 누구인가요?
우리나라 국내 하천에 살아남아 현존하는 육식동물들 중 가장 최상위 포식자가 수달이잖아요.
그 다음으로 민물에서 강한 포식자는 하늘부터 물 속까지 먹이를 찾아다니며 창같은 부리로 물고기와 개구리부터 쥐까지 잡아먹는 왜가리죠.
그렇다면 세번째로 하천에서 강한 포식자는 대백로인가요? 가마우지인가요?
아니면 민물고기 중 사나운 가물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국내 하천 생태계에서 수달과 왜가리 다음으로 강한포식자로는 가마우지나 가물치 등이 있습니다.
중, 대형민물고기를 잡기는하지만 수달에게는 밀립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사실 순위를 매기기는 어렵습니다.
상당히 상대적인 부분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수달이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로 언급되며, 그 다음으로는 맹금류나 왜가리, 민물가마우지 같은 조류 포식자들이, 그리고 가물치, 메기, 쏘가리 같은 대형 육식 어류가 중요한 포식자 역할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세 번째로 강한 포식자'를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대백로나 민물가마우지, 가물치 모두 그들의 서식 환경과 사냥 방식에 따라 각 영역에서 두번째 또는 세번째로 강한 포식자로 볼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국내 하천생태계에서 수달이나 왜가리 다음의 주요 포식자는 가물치 정도로 평가된다고합니다.
가물치는 최상위 어류 포식자깅고, 물고기나 양서류, 소형조류까지 사냥하면서 수생생태계내 먹이사슬 상단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내 하천에서 수달과 왜가리 다음으로 강한 포식자를 명확하게 꼽기는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물속에서는 강한 포식성을 가진 대형 민물고기인 가물치가 언급되며, 조류 중에서는 대백로와 가마우지 역시 뛰어난 사냥꾼이지만 왜가리만큼 최상위 포식자로 자주 거론되지는 않는 편입니다.